철거되는 남산 중앙정보부 지하 고문실
신웅수 기자 입력 2017.08.16. 16:18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017년 8월 16일 오후 서울 중구 예장동 중앙정보부 6국 터에서 복원 전문가들이 해체 작업을 하고 있다.
남산 중앙정보부 6국은 군사독재 시절 고문수사와 인권유린으로 악명이 높던 곳으로 서울시는 이곳을 전시실로 바꾸고 인민혁명당 사건, 민청학련 사건 등 간첩조작의 수사와 고문이 자행되던 취조실로 재현할 예정이다. 2017.8.16/뉴스1
phonalist@
'뉴라이트,친일독재반민족,수구기득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택시 운전사와 80년 삼청교육대 (0) | 2017.08.19 |
---|---|
1980년 5 · 18 목격 미국인 "5 · 18은 군 과잉진압 맞선 시민 저항" (0) | 2017.08.16 |
[김용민의 그림마당] 2017년 8월 16일 (0) | 2017.08.16 |
'남산의 공포' 중정 터 인권광장 탈바꿈 (0) | 2017.08.16 |
"유신독재 상징 '남산 중정' 일본군 관사터에 지어져" (0) | 2017.08.16 |